안산 한사랑병원 복강경탈장수술

복강경 수술은 복강경과 모니터, 특수하게 고안된 복강경 수술 기구를 가지고 수술 하는 최소침습 수술입니다.
1982년 Ralh Ger 등이 처음으로 서혜부 탈장에 대해 복강경수술을 시행하였고, 1989년 Bogojavalensky 등이 복강 내에서 탈장낭을 절개 하고 인공막을 이용하여 결손부위를 막아주는 수술법을 동영상으로 발표하였습니 다.
이 후 1990년대 초반에 이르러 오늘날 시행되고 있는 많은 복강경 수술법들이 개발 되고 대중화 되었습니다.
특히 근거중심의학(Evidence-based medicine)의 견지에서 볼 때 성인 서혜부 탈장에 있어서 복강경 수술은 인공막을 이용한 개복 무긴장 탈장수술법(Lichtenstein 술식)과 함께 표준치료법으로 널리 인정되고 있습니다.

복강경 탈장수술의 장점

  1. 1) 통증이 덜합니다.
  2. 2) 오래 입원할 필요가 없습니다.
  3. 3) 회복이 빨라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빠릅니다.
  4. 4) 염증가능성이 적습니다.
  5. 5) 재발가능성이 적습니다.
  6. 6) 개복수술에 비해 상처가 작기 때문에 미용적으로도 더 낫습니다.
  7. 7) 재발성 탈장양측성 서혜부 탈장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8. 8) 감돈이나 교액 같은 합병증이 동반되었을 경우에도 효과적입니다.
  9. 9) 복강경 소아탈장 수술의 경우 양쪽 서혜부 확인이 가능합니다.
  • ▲ 복강경수술 수술후 흉터
  • ▲ 개복수술 수술후 흉터

복강경 탈장수술 장면

  • 365일 가동되는 공기청정 시스템(헤파필터 시스템) 하에서 무균적으로 수술이 진행됩니다.

  • 성인 서혜부 탈장의 복강경 수술. 복강경 수술을 위해서는 트로카라 불리는 투관침이 필요하게 됩니다.

복벽을 보강하기 위해 사용되는 인공막

  • Polypropelene 인공막.
    대중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인공막으로 크기나 모양을 재단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해부학적 구조에 맞게 고안된 인공막으로 서혜부 구조에 알맞게 나온 인공막입니다.
    한사랑 병원의 서혜부탈장 수술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 인공막으로 수술 후 통증의 원인 중의 하나라고 알려져 있는 인공막 고정을 위한 금속성 고정핀을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 이중 인공막(상품명 : PROCEED, Ethicon) 양면이 서로 다른 재질로 되어 있는 인공막이며, dual mesh라고도 합니다. 주로 복벽탈장이나 반흔탈장에 많이 쓰입니다.

탈장의 모든것

탈장은 신생아에서부터 노인까지,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나타날 수 있는 질환입니다.
유병율은 일생 동안 인구의 약 5%에서 발병된다고 알려져 있으며, 남자가 여자에서보다 약 25배 이상 훨씬 많이 발생합니다.

탈장은 태어날 때부터 선천적으로 나타날 수 있지만, 후천적으로 복벽이 약해지면서 발생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복압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약해진 부위에 압력이 집중되게 되고, 복벽의 일부가 늘어나게 되면서 그 틈으로 복강 내의 장기가 삐져나오게 됩니다.

탈장의 유발요인

  • 만성기침
  • 변비 (배변시 힘을 많이 주는 경우)
  • 복수
  • 임신
  • 복강 내의 종괴가 있어 커지는 경우
  • 비만 (특히 복부비만)
  • 무거운 물건을 과도하게 드는 경우

상복부탈장

상복부탈장 (Epigastric hernia)

여자보다는 남자에서 흔하며, 상복부의 근육이나 인대에 틈이 생겨 발생합니다.
배꼽의 상방, 흉부 하방에 발생하는 복벽탈장입니다.

반흔탈장

반흔탈장 (Incisicnal hernia)

과거 복부 수술을 받은 흉터에서 발생하는 탈장입니다. 복부수술 후 수 만에 나타날 수도 있고, 수 년이 지난 뒤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크기도 다양하면서 시간이 경과할수록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긴장(tension) 수술의 경우 재발율이 50%가 넘기 때문에 무긴장 탈장 수술이 필요합니다.

배꼽탈장

배꼽탈장 (Umbilical hernia)

배꼽주변에서 발생하며 선천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배꼽탈장은 영유아에서도 흔하게 발생되지만 4-5세 무렵이면 정상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인에서 발생된 배꼽탈장은 저절로 없어지지는 않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압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발생되는 경우가 많으며 경우에 따라 감돈이나 교액같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스피겔 탈장

스피겔 탈장 (Spigelian hernia)

자발성 외측 복벽탈장, 반월선 탈장 등으로 불려지는 복부전벽에 발생하는 비특이적인 탈장입니다. 복직근과 그 외측의 근막 사이의 결손부위를 통해 탈장됩니다. 우측 복부에 많이 생기고 모든 복벽탈장의 약 1-2%에 불과할 정도로 상당히 드물게 발생합니다.

대퇴부 탈장

대퇴부 탈장 (Femoral hernia)

서혜부 인대 직하방(사타구니 접히는 부분의 아래쪽)에 발생하는 탈장으로 출산과 임신의 영향으로 인해 여성에서 더 흔합니다. 대퇴관(femoral canal)으로 탈장되며, 입구가 좁기 때문에 탈장이 되면 감돈이나 교액을 잘 일으킵니다. 모든 탈장 중 3%정도 차지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서혜부 탈장

서혜부 탈장 (Inguinal hernia)

가장 흔한 형태의 탈장으로 모든 탈장의 70% 정도를 차지합니다. 여자보다 남자에게 흔하며, 복부와 허벅지 사이인 서혜부 즉, 사타구니에 발생하는 탈장입니다. 양측성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왜 발생하는가?
서혜부 탈장은 대부분 서혜관을 통해 발생합니다. 서혜관은 태생기 때 복강 내에서 만들어진 고환이 음낭으로 내려가는 길입니다. 여성의 경우 자궁인대가 지나가는 길이며 남성에 비해 훨씬 작기 때문에 남성에 비해 발생율이 낮습니다.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서혜부 근처의 피부 밑에서 불룩하게 튀어나오는 덩어리를 느낄 수 있고 볼 수 있습니다.
튀어나와있을 때는 약간 불편한 느낌이 들 수 있고, 눕거나 손으로 살짝 밀어 넣으면 사라집니다. 하지만 기침이나 재채기, 과도한 운동이나 작업 등에 의해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탈장은 통증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치료의 필요성을 못 느끼거나 병원을 찾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 되나요?
병원을 방문하여 진찰 및 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대부분은 병력청취와 사진만 으로도 진단이 가능하지만 확진을 위해 검사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가라톳(서혜부 림프절)을 서혜부 탈장으로 오인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진찰을 받기를 권유합니다.
서혜부 탈장의 종류
서혜부 탈장은 발생위치에 따라 크게 직접탈장과 간접탈장으로 나뉘게 됩니다.
간접탈장이란 정상적으로 복벽을 관통하는 정관 옆의 틈을 통하여 탈장되는 경우이며, 직접탈장이란 말 그대로 복벽자체가 복압을 견디지 못하여 복벽의 결손이 발생되어 일어나는 탈장을 말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잘 구별이 안가는 경우도 있고, 두 가지가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아탈장은?

서혜부 탈장은 소아에서 가장 흔한 외과적 질환 중 하나입니다.

소아탈장은 소아의 1-5% 정도 에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60%는 우측에서 발생합니다.
특히 미숙아인 경우에 발생율이 높아서 여아는 2%, 남아는 7-30%에 이른다고 합니다.
소아에서 서혜부 탈장은 어느 나이에도 발생될 수 있지만 1/3은 생후 6개월 이내에 발생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혜부 탈장의 병인에 대해서는 이미 서기 176년에 Galen에 의해 기술되었을 정도로 역사가 깊으며, 5세기경 인도의 외과의사인 Susruta에 의해 처음으로 외과적 치료법이 기술된 이후, 19세기에 이르러서야 해부학적인 연구들이 활발해지면서 여러 가지 수술적 치료방법들이 소개되었습니다.
소아 탈장의 경우에는 Ferguson이 제안했던 탈장 교정술이 Potts등에 의해 대중화되었고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왜 생기는가?

제태기 12-14주 정도에 고환이나 난소가 신장근처의 복강 내에서 형성됩니다.
태아가 성장함에 따라 고환이나 난소는 점차 하복부 쪽으로 하강합니다. 고환은 서혜관을 타고 내려와서 음낭에 위치하게 됩니다.
여성의 경우 자궁인대(round ligament)가 서혜관을 따라 하강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복강에서 서혜부로 통하는 이 길은 출생 후에는 막히게 되는데, 이 길이 불완전하게 막히거나 열려있는 상태가 지속되면 탈장이나 음낭수종이 발생하게 됩니다.
복강 내의 장기가 틈으로 빠져 나오는 경우탈장이라고 하고, 체액이 고이는 경우음낭수종(hydrocele)이라고 합니다.

탈장의 증상

서혜부 탈장은 사타구니에 불룩하게 튀어나오는 혹처럼 관찰되며, 특히 아이가 울거나 대변을 보고난 뒤 또는 기침할 때처럼 배에 힘을 주게 될 때 잘 보이며, 서있을 때 잘 관찰됩니다.
누워있거나 잠들 때는 원상 복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서혜부의 혹이 들락날락하는 경우에는 응급수술을 요하지 않지만 혹이 점점 커지고 단단해지거나, 다시 들어가지 않거나, 아이가 심하게 보채는 경우에는 응급으로 수술을 해야합니다.

탈장으로 야기되는 심각한 합병증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수술을 늦추어서는 안됩니다.

감돈(incarceration)
복강 내의 장기가 복벽의 틈으로 빠져나와 제자리로 돌아가지 못하고 갇혀 있는 상태를 뜻합니다.
교액(strangulation)
감돈이 진행되고, 감돈된 장기가 제자리로 돌아가지 못하고 끼이게 되면, 목이 졸리듯이 쪼이게 되고, 피가 통하지 않아 조직은 허혈과 괴사에 빠지게 됩니다.
이런 상태를 교액이라고 하며, 응급수술이 필요합니다.

의료진 소개

한사랑병원은 총 10개의 외과특성화 센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탈장센터 전문의료진은 3분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천영덕 원장

진료과
외과 전문의
전문진료분야
복강경 충수절제술, 양성종양 맘모톰, 갑상선 고주파 열치료, 대장내시경, 대장항문질환, 복강경 담낭절제술, 탈장수술, 상부위장관 내시경
진료일정
오전 수술 수술 전화예약
오후 수술 수술 수술

최동현 원장

진료과
외과 전문의
전문진료분야
대장항문질환, 복강경 대장암수술, 단일통로 복강경수술, 치료내시경(내시경점막하박리술, 위풍선), 성인/소아탈장, 내시경클리닉
진료일정
오전 내시경 내시경 내시경 전화예약
오후 수술 수술 수술

강길호 원장

진료과
외과 전문의
전문진료분야
위장관외과 세부전문의, 비만·대사(당뇨)수술 인증의, 위암·대장암 복강경수술, 단일통로 복강경수술(탈장/담낭/충수/기타 외과수술), 탈장, 비만·대사(당뇨) 수술
진료일정
오전 수술 수술
오후 수술 수술 수술

자주 찾는 질문

자주 찾으시는 질문들을 간단히 모아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감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 수술이 가능한가요?
증상이 호전 후 수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을 앞두고 감기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마취가 깬 후에 기관지염이나 폐렴같은 호흡기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호전된 후에 수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수술이 가능합니다. 특히 소아탈장 환자인 경우에는 소아청소년과와 마취통증의학과의 협진을 통해 수술 진행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탈장을 그대로 놔두면 어떻게 되나요?
증상이 호전 후 수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을 앞두고 감기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마취가 깬 후에 기관지염이나 폐렴같은 호흡기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호전된 후에 수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수술이 가능합니다. 특히 소아탈장 환자인 경우에는 소아청소년과와 마취통증의학과의 협진을 통해 수술 진행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탈장을 스스로 진단할 수 있을까요?
증상이 호전 후 수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을 앞두고 감기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마취가 깬 후에 기관지염이나 폐렴같은 호흡기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호전된 후에 수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수술이 가능합니다. 특히 소아탈장 환자인 경우에는 소아청소년과와 마취통증의학과의 협진을 통해 수술 진행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토요일, 일요일에도 진료가 가능할까요?
증상이 호전 후 수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을 앞두고 감기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마취가 깬 후에 기관지염이나 폐렴같은 호흡기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호전된 후에 수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수술이 가능합니다. 특히 소아탈장 환자인 경우에는 소아청소년과와 마취통증의학과의 협진을 통해 수술 진행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탈장 수술하고 퇴원 후 주의사항이 있나요 ?
증상이 호전 후 수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을 앞두고 감기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마취가 깬 후에 기관지염이나 폐렴같은 호흡기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호전된 후에 수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수술이 가능합니다. 특히 소아탈장 환자인 경우에는 소아청소년과와 마취통증의학과의 협진을 통해 수술 진행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탈장수술 후 퇴원은 언제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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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을 앞두고 감기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마취가 깬 후에 기관지염이나 폐렴같은 호흡기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호전된 후에 수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수술이 가능합니다. 특히 소아탈장 환자인 경우에는 소아청소년과와 마취통증의학과의 협진을 통해 수술 진행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일 진료 후 당일 탈장 수술이 가능한가요 ?
증상이 호전 후 수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을 앞두고 감기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마취가 깬 후에 기관지염이나 폐렴같은 호흡기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호전된 후에 수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수술이 가능합니다. 특히 소아탈장 환자인 경우에는 소아청소년과와 마취통증의학과의 협진을 통해 수술 진행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탈장 수술을 하려면 꼭 금식 해야 하나요?
증상이 호전 후 수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을 앞두고 감기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마취가 깬 후에 기관지염이나 폐렴같은 호흡기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호전된 후에 수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수술이 가능합니다. 특히 소아탈장 환자인 경우에는 소아청소년과와 마취통증의학과의 협진을 통해 수술 진행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버스 이용
  • 일반버스 : 76, 78
  • 일반버스 : 11, 31, 33, 52, 66, 11, 125, 511
승용차 이용
  • [시흥방면] 터미널 사거리(인천,수원방면) → 고잔신도시 → 한대앞역삼거리(상록구청, 고잔고교 방면) → 한사랑병원
  • [안산방면] 한대앞역삼거리(상록구청, 고잔고교 방면) → 한사랑병원
  • [군포,안양,산본,범계,평촌 방면] 안산,군포IC방면 → 군포로 → 인천,안산방면 → 한대앞역삼거리(상록구청,고잔고교 방면) → 한사랑병원
  • [화성방면] 화성시청 → 남양교차로(서해안고속도로 수원방면 우측도로) → 양로교차로(비봉사무소 방면 우회전) → 석호로 본오동 지하차도 진입 → 한대앞역삼거리 → 한사랑병원
지하철 이용
  • [시흥방면] 4호선 오이도역,정왕역,신길온천역 승차 → 한대앞역 2번출구 하차 후 (상록구청,고잔고교 방면) 도보 5분
  • [안산방면] 4호선 중앙역,상록수역,안사역 승차 → 한대앞역 2번출구 하차 후 (상록구청,고잔고교 방면) 도보 5분
  • [군포,안양,산본,범계,평촌 방면] 4호선 금정역,산본역,범계역,평촌역 승차 → 한대앞역 2번출구 하차후 (상록구청,고잔고교 방면) 도보 5분